22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캐서린 콜리(Catherine Coley) 바이낸스 미국지사 대표가 "기업이 가상자산을 채택하는 게 팬데믹 시대 탄력적으로 사업을 영위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이라고 밝혔다.
그는 "만약 향후 5년 안에 회사를 설립하는 데 가상자산을 사업의 일부로 포함시키지 않는 건 '무지'(Ignorant)한 결정이다. 난 가상자산 덕분에 전염병을 피해 거리를 돌아다니지 않을 수 있었다. 혜택이 너무 많은 탓에 사람들이 가상자산을 과소평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만약 향후 5년 안에 회사를 설립하는 데 가상자산을 사업의 일부로 포함시키지 않는 건 '무지'(Ignorant)한 결정이다. 난 가상자산 덕분에 전염병을 피해 거리를 돌아다니지 않을 수 있었다. 혜택이 너무 많은 탓에 사람들이 가상자산을 과소평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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