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경찰, 델리 소재 거래소 '플루토' 수사 착수…운영진 3억원 불법 편취 혐의

기사출처
블루밍비트 뉴스룸
22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인도경찰이 델리 소재 가상자산 거래소 플루토(Pluto)에 대한 수사를 착수했다.

플루토는 운영자가 27만 달러(약 3억원)를 불법으로 편취했다는 혐의를 받고 있다. 혐의를 제기한 투자자 중 한명은 플루토 운영진이 매달 20~30%의 수익률을 낼 수 있는 가상자산 프로젝트 관련 정보를 공유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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