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대형은행 유니크레딧(UniCredit)이 고객의 가상자산 거래를 금지하지 않을 것이라 발표했다.
12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유투데이에 따르면 유니크레딧은 성명을 통해 "소통에 오해가 있었다"며 "현재 방침에 따라 고객 자산과 자체 자금을 통해 가상자산에 투자하지 않을 것"이라 밝혔다.
앞서 유니크레딧 측은 '가상자산 거래 관련 계정을 폐쇄할 수 있냐'는 고객의 질문에 "그룹 내 정책에 따라 가상자산을 발행 및 거래하는 계정, 다시 말해 플랫폼 역할을 하는 계정과의 거래를 금지한다"고 답변해 논란을 일으킨 바 있다.
12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유투데이에 따르면 유니크레딧은 성명을 통해 "소통에 오해가 있었다"며 "현재 방침에 따라 고객 자산과 자체 자금을 통해 가상자산에 투자하지 않을 것"이라 밝혔다.
앞서 유니크레딧 측은 '가상자산 거래 관련 계정을 폐쇄할 수 있냐'는 고객의 질문에 "그룹 내 정책에 따라 가상자산을 발행 및 거래하는 계정, 다시 말해 플랫폼 역할을 하는 계정과의 거래를 금지한다"고 답변해 논란을 일으킨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