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미국 소비자신용업체인 트랜스유니온(TransUnion)이 올해 말까지 가상자산 대출 분야에 신용 점수 시스템을 도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트랜스유니온은 보안업체 스프링 랩(Spring Labs)과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스프링 랩의 ky0x 디지털 패스포트 서비스를 활용해 가상자산 대출 거래에 대한 신용 데이터를 확인할 계획이다.
한편 트랜스유니온은 지난해 10월 연방 규제 기관의 정밀 조사를 받은 바 있다.
트랜스유니온은 보안업체 스프링 랩(Spring Labs)과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스프링 랩의 ky0x 디지털 패스포트 서비스를 활용해 가상자산 대출 거래에 대한 신용 데이터를 확인할 계획이다.
한편 트랜스유니온은 지난해 10월 연방 규제 기관의 정밀 조사를 받은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