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성인 3100명을 대상으로 한 후오비 그룹의 가상자산(암호화폐) 설문조사에서 가상자산 보유자의 약 70%가 작년에 투자를 시작했다고 응답했다.
14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는 후오비 그룹의 설문조사를 인용해 "응답자의 68%가 1년 이내에 가상자산 투자를 시작했으며 21%는 2년 전 가상자산을 처음 접했다"고 밝혔다.
후오비 그룹은 "2021년은 대체불가능토큰(NFT)의 부상으로 인해 가상자산 시장이 많이 커졌다"며 "하지만 주류가 되기에는 아직까지 시간이 더 필요하다. 글로벌 규제가 더 확실해지면 가상자산에 참여하는 사람들이 급증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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