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스트레티지 BTC 매입 후 기관 수요 대폭 증가

기사출처
블루밍비트 뉴스룸
22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분석 업체 롱해시(LongHash)가 나스닥에 상장사인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기업 마이크로스트레티지(Microstrategy)가 8~9월에 걸쳐 4억2500만 달러(약 4600억원) 규모 비트코인을 매수한 뒤 기관들의 비트코인 투자 수요가 대폭 증가했다고 전했다.

롱해시에 따르면 비트코인 선물 거래소 백트(Bakkt)는 15일 하루 1만5955BTC(1952억원) 거래량을 기록, 사상 최고치를 달성했다. 기관 투자자 거래량이 많은 엘맥스 디지털(LMAX Digital) 거래소 역시 최근 몇 주간 일 평균 거래량 8400만 달러(977억원)를 달성하며 비트스탬프(Bitstamp), 크라켄(Kraken) 및 제미니(Gemini) 등 유명 거래소를 앞질렀다.

같은 기간 가상자산 투자운용사 그레이스케일(Grayscale) 총관리자산(AUM)도 크게 증가, 지난 2일 63억 달러(7조3000억원)를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블루밍비트 뉴스룸

news@bloomingbit.io뉴스 제보는 news@bloomingbit.io
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bottom articles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mobile bottom articles
방금 읽은 기사 어떠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