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중앙은행 "금융 이해도 낮은 인구, 가상자산 보유율 더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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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22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Cointelegraph)는 캐나다 중앙은행 보고서를 인용, 캐나다 내 금융 이해도가 낮은 인구의 가상자산을 보유율이 반대 경우보다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해당 보고서에 따르면 높은 수준의 금융 이해력을 갖춘 인구는 전체의 47%, 낮은 이해력을 갖춘 인구는 18%로 확인됐다. 금융 이해력이 높은 인구 중에서는 약 93%가 가상자산을 인지하고 있는 반면, 실제 보유율은 4%에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반면 금융 이해력이 낮은 인구의 가상자산 보유율은 8%로 반대 경우에 비해 높았다.

이와 관련 ING 금융 그룹 TFI(Think Forward Initiative)는 “가상자산 시장 상당 부분이 금융 이해도가 낮고 정교하지 않은 투자자들로 인해 손상됐다. 이 투자자들은 가상자산의 전망을 과대평가하고 위험은 과소평가할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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