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하원 에너지 상업 위원회가 오는 20일(현지시간) 예정된 가상자산(암호화폐) 채굴 청문회의 증인 리스트를 공개했다. 이번 청문회 주제는 '가상자산 정리: 블록체인이 에너지에 끼치는 영향(Cleaning Up Cryptocurrency: The Energy Impacts of Blockchains)'이다.
18일(현지시간) 더블록에 따르면 해당 리스트에는 △전 미국 통화감독청(OCC) 청장 대행이자 미국 블록체인 기업 비트퓨리(Bitfury)의 최고경영자(CEO)인 브라이언 브룩스(Brian Brooks) △뉴욕 컴퓨팅 전문 업체 솔루나(Soluna)의 CEO인 존 벨리즈어(John Belizaire) △코넬대학교 블록체인 교수 아리 주엘(Ari Juel) △첼랜(Chelan) 공공시설부 등에서 근무한 스티브 라이트(Steve Wright) 등이 포함됐다.
매체는 이들에 대해 "브룩스 CEO는 가상자산 산업에 가장 친숙한 사람"이라며 "라이트는 가상자산 채굴 회사인 기가 와트(Giga Watt)의 파산에 대처해야 했던 공공 시설의 지휘관이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증인 리스트를 참고할 때 미국 하원은 가상자산 업계의 미래 계획에 대해 분명히 관심이 있다"며 이전에 열었던 비트코인(BTC) 관련 청문회보다 이번 청문회는 보다 덜 적대적인 것으로 보인다"고 평가했다.

18일(현지시간) 더블록에 따르면 해당 리스트에는 △전 미국 통화감독청(OCC) 청장 대행이자 미국 블록체인 기업 비트퓨리(Bitfury)의 최고경영자(CEO)인 브라이언 브룩스(Brian Brooks) △뉴욕 컴퓨팅 전문 업체 솔루나(Soluna)의 CEO인 존 벨리즈어(John Belizaire) △코넬대학교 블록체인 교수 아리 주엘(Ari Juel) △첼랜(Chelan) 공공시설부 등에서 근무한 스티브 라이트(Steve Wright) 등이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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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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