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초상화' NFT 판매…길이만 50M, 가상자산 역사 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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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23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블록체인 아티스트 로버트 앨리스(Robert Alice)가 만든 '마음의 초상화'(Portrait of a Mind)가 NFT(Non-Fungible Token·대체불가능토큰)로 판매될 예정이다.

마음의 초상화는 가상자산과 관련된 1230만 자리수의 코드를 직접 손으로 그린 작품이다. 길이만 50미터가 넘으며 총 40개의 그림이 함께 모여 하나의 작품으로 구현됐다.

로버트 앨리스는 "이번 작품을 계기로 예술가들이 가상자산을 통해 창의적인 영감을 얻을 수 있다고 믿는다. 또한 NFT가 장기적으로 예술가들에게 더 많은 옵션을 제공할 수 있음을 알게 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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