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암호화폐) 보안 인프라를 제공하는 메타코(Metaco)가 필리핀 거대 은행 유니온뱅크(Union Bank of Philippines)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20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메타코는 유니온뱅크에 가상자산 보안 인프라 및 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매체는 "앞으로 유니온뱅크는 암호화 및 관련 보안 요건을 규정한 미국 정부 표준인 FIPS 140-2 레벨4 인증 제어를 통해 데이터 손실 및 누출을 방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헨리 아구다(Henry Aguda) 유니온뱅크 부사장은 "고객을 최우선으로 새로운 기술과 혁신을 추구하는 것이 유니온뱅크의 비전"이라며 "메타코와 함께 공통된 목표를 향해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20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메타코는 유니온뱅크에 가상자산 보안 인프라 및 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매체는 "앞으로 유니온뱅크는 암호화 및 관련 보안 요건을 규정한 미국 정부 표준인 FIPS 140-2 레벨4 인증 제어를 통해 데이터 손실 및 누출을 방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헨리 아구다(Henry Aguda) 유니온뱅크 부사장은 "고객을 최우선으로 새로운 기술과 혁신을 추구하는 것이 유니온뱅크의 비전"이라며 "메타코와 함께 공통된 목표를 향해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