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 연방수사국(FIA)이 1600여개의 가상자산(암호화폐) 사이트를 금지해달라고 통신국에 요청했다.
20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매체 비트코인닷컴은 "파키스탄 중앙은행(SBP)의 가상자산 금지권고에 따라 수사당국이 가상자산 사이트 접속 차단을 파키스탄 통신국에 요청했다"고 보도했다.
수사당국은 "가상자산이 자금 세탁에 사용되고 있다"며 "가상자산을 거래하거나 홍보하는 사람들에 대해 조만간 조치가 취해질 것"이라고 밝혔다.
20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매체 비트코인닷컴은 "파키스탄 중앙은행(SBP)의 가상자산 금지권고에 따라 수사당국이 가상자산 사이트 접속 차단을 파키스탄 통신국에 요청했다"고 보도했다.
수사당국은 "가상자산이 자금 세탁에 사용되고 있다"며 "가상자산을 거래하거나 홍보하는 사람들에 대해 조만간 조치가 취해질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