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디크립트(Decrypt)가 2009년 이후 비트코인에서 파생된 알트코인 절반이 현재 소멸된 상태라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2009년부터 약 11년 간 비트코인 하드포크(기존 블록체인에 새로운 블록을 연결하지 않고 새로운 블록체인을 만드는 것)로 파생된 알트코인은 총 436개로 전체 가상자산 시장 6%를 차지하고 있으나, 그중 절반에 이르는 250개가 현재 사용되지 않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보도에 따르면 2009년부터 약 11년 간 비트코인 하드포크(기존 블록체인에 새로운 블록을 연결하지 않고 새로운 블록체인을 만드는 것)로 파생된 알트코인은 총 436개로 전체 가상자산 시장 6%를 차지하고 있으나, 그중 절반에 이르는 250개가 현재 사용되지 않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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