믹 멀바니 前 백악관 참모장, 디지털 상공회의소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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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2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디크립트(Decrypt)에 따르면 믹 멀바니(Mick Mulvaney) 전 백악관 참모장이 미국 내 주요 블록체인 옹호 단체 ‘디지털 상공회의소(The Chamber of Digital Commerce)’에 합류했다.

페리안 보링(Perianne Boring) 디지털 상공회의소 창립자는 “멀바니의 입법 활동 이력은 복잡한 의회 시스템 및 규제 당국 관점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이 같은 사실을 밝혔다.

멀바니는 “블록체인 개발 역량 및 정책의 발전은 미국이 기술 혁신 분야 글로벌 리더로서 성공을 거두는 데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현재 북아일랜드 특사직을 맡고 있는 멀바니는 2018년 말부터 2020년 3월 사이 백악관 대행 참모장을 역임했다. 그는 하원의원 재임 시절인 2016년 블록체인 코커스(Congressional Blockchain Caucus)를 발족하는 등 블록체인 및 가상자산 분야 지지자로 활동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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