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스트레티지 CEO "폴 튜더 존스, BTC 이해도 높았다면 더 많이 투자했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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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2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비트코인닷컴(Bitcoin.com)에 따르면 마이클 세일러(Michael Saylor) 마이크로스트레티지(Microstrategy) 최고경영자(CEO)가 “만약 폴 튜더 존스(Paul Tudor Jones)가 비트코인을 더 잘 이해한다면 더 많은 양을 보유하고자 했을 것”이라 전했다.

세일러 CEO는 이날 한 팟캐스트에 출연, 억만장자 헤지펀드 투자자인 폴 튜더 존스가 지난 5월 자산 1~2%를 비트코인에 투자한 사실에 대해 “비트코인은 가장 희소한 자원으로 법정 화폐 대비 10~20% 가까운 수익률을 낼 수 있다. 또한 금에 비해 백배에서 1000배 이상 똑똑하며, 빠르고, 강력한 자산이다. 만약 존스가 비트코인에 대해 더 잘 이해하고 있었다면 1%만 투자하지는 않았을 것”이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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