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디파이(Defi, 탈중앙화 금융) 데이터 교환 플랫폼 오션프로토콜(OCEAN)이 밸랜서 랩(Balancer Labs)과 함께 AMM(Automated Market Maker·자동화 마켓메이커)을 구축한다고 밝혔다.
트렌트 맥코나히(Trent McConaghy) 오션프로토콜 대표는 "그동안 개인정보보호와 제어 문제가 심심찮게 발생했다. 우리는 블록체인과 컴퓨팅 기술을 활용해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번 밸런서와의 협업은 데이터 구매자와 판매자를 직접 연결하기 위함이다. 그러기 위해서 AMM 구축에 집중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트렌트 맥코나히(Trent McConaghy) 오션프로토콜 대표는 "그동안 개인정보보호와 제어 문제가 심심찮게 발생했다. 우리는 블록체인과 컴퓨팅 기술을 활용해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번 밸런서와의 협업은 데이터 구매자와 판매자를 직접 연결하기 위함이다. 그러기 위해서 AMM 구축에 집중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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