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블록체인 기업 보르텍스(Vortex)의 주식 거래를 일시적으로 중단했다.
정기 보고서를 제출하지 않은 게 문제가 됐다. 증권거래위원회는 지난해 10월부터 지속해서 보르텍스에 대한 우려 의견을 표명했다. 보르텍스 관계자는 "회사의 부채를 청산하기 위해 비트코인(BTC) 등 가상자산을 채굴하고 있다"고 밝히기도 했다.
보르텍스는 가상자산과 관련된 다양한 응용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회사다. 블록체인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가상자산 지갑 등을 개발했다.
정기 보고서를 제출하지 않은 게 문제가 됐다. 증권거래위원회는 지난해 10월부터 지속해서 보르텍스에 대한 우려 의견을 표명했다. 보르텍스 관계자는 "회사의 부채를 청산하기 위해 비트코인(BTC) 등 가상자산을 채굴하고 있다"고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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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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