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이더리움(ETH) 기반 베팅 플랫폼 폴리마켓이 미국에 거주하는 이용자를 제외하고 서비스를 개시했다고 밝혔다.
앞서 폴리마켓은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로부터 140만달러 상당의 벌금을 부과받은 바 있다.
폴리마켓은 이날 고객들에게 보낸 이메일을 통해 "회사 미래에 집중하기 위해 미국에 거주하는 이용자에게 서비스 제공을 중단한다"며 "미국 거주자는 시장 정보만 확인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CFTC는 이달 초 폴리마켓이 "지정된 계약시장(DCM)이나 스왑실행기구(Swap Execution Facility·SEF)에 미등록된 상태"라며 "각종 시장을 폐쇄하고 사용자에게 전액을 환불하라"고 명령한 바 있다.
앞서 폴리마켓은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로부터 140만달러 상당의 벌금을 부과받은 바 있다.
폴리마켓은 이날 고객들에게 보낸 이메일을 통해 "회사 미래에 집중하기 위해 미국에 거주하는 이용자에게 서비스 제공을 중단한다"며 "미국 거주자는 시장 정보만 확인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CFTC는 이달 초 폴리마켓이 "지정된 계약시장(DCM)이나 스왑실행기구(Swap Execution Facility·SEF)에 미등록된 상태"라며 "각종 시장을 폐쇄하고 사용자에게 전액을 환불하라"고 명령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