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셀러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의 저자 로버트 기요사키가 비트코인이 2만달러대로 떨어지면 추가 매수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25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비트코인닷컴에 따르면 로버트 기요사키는 "비트코인을 6000달러대와 9000달러대에서 사들였다"며 "비트코인이 2만달러대까지 떨어질 경우 더 사들일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더 부자가 될 시간이 다가오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앞서 지난해 트위터를 통해 세계 역사상 가장 큰 거품이 커지고 있다며 비트코인이 2만4000달러로 떨어지기를 기다린다고 언급한 바 있다.
25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비트코인닷컴에 따르면 로버트 기요사키는 "비트코인을 6000달러대와 9000달러대에서 사들였다"며 "비트코인이 2만달러대까지 떨어질 경우 더 사들일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더 부자가 될 시간이 다가오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앞서 지난해 트위터를 통해 세계 역사상 가장 큰 거품이 커지고 있다며 비트코인이 2만4000달러로 떨어지기를 기다린다고 언급한 바 있다.


![2026-01-02 [자비스] 'PICK뉴스 이미지5 택 기자'](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