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 기반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비트(Bybit)가 아비트럼(Arbitrum) 메인넷 통합을 완료했다.
27일(현지시간) 바이비트는 트위터를 통해 "이더리움(ETH) 네트워크 관련 지연 및 확장 문제 해결을 위해 레이어2 확장 솔루션인 아비트럼을 지원한다"며 "바이비트 사용자는 오늘부터 아비트럼 네트워크에서 이더리움, USD코인(USDC), 테더(USDT)를 입출금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사진=바이비트 트위터
27일(현지시간) 바이비트는 트위터를 통해 "이더리움(ETH) 네트워크 관련 지연 및 확장 문제 해결을 위해 레이어2 확장 솔루션인 아비트럼을 지원한다"며 "바이비트 사용자는 오늘부터 아비트럼 네트워크에서 이더리움, USD코인(USDC), 테더(USDT)를 입출금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사진=바이비트 트위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