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가 최근 가상자산 전면 금지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 러시아로의 진출을 모색 중이다.
28일(현지시간) 핀볼드에 따르면 글렙 코스타레프(Gleb Kostarev) 바이낸스 동유럽 이사는 "가상자산 시장에 대한 러시아의 태도는 인근 국가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며 "러시아로의 진출은 전략적으로 중요한 요소"라고 설명했다.
이어 "우리의 목표는 라이센스를 취득하고 러시아의 규정 내에서 업무를 수행하는 것"이라고 부연했다.
<사진=Primakov / Shutterstock.com>
28일(현지시간) 핀볼드에 따르면 글렙 코스타레프(Gleb Kostarev) 바이낸스 동유럽 이사는 "가상자산 시장에 대한 러시아의 태도는 인근 국가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며 "러시아로의 진출은 전략적으로 중요한 요소"라고 설명했다.
이어 "우리의 목표는 라이센스를 취득하고 러시아의 규정 내에서 업무를 수행하는 것"이라고 부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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