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플 CEO, "각 국가는 CBDC간 상호 운용성 우선시해야"

기사출처
블루밍비트 뉴스룸
가상자산(암호화폐) 리플(XRP) 개발사 리플(Ripple)의 최고경영자 브래드 갈링하우스(Brad Garlinghouse)가 `디지털 냉전`이라 불리는 전 세계의 중앙은행 디지털 화폐(CBDC) 경쟁에 대해 입을 열었다.

그는 25일(현지시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전 세계 70% 이상의 중앙은행이 CBDC 사용을 고려하고 있다"며 "한 가지 분명한 점은 상호 운용성의 중요성이다. 이를 우선하지 않으면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 할 것"이라 전했다.

같은 날 그가 공유한 리플 인사이트 뉴스레터(Ripple Insight Newsletter)에 따르면 CBDC 도입을 검토 중인 국가의 대부분이 국내 사용을 염두에 두고 있을 뿐  CBDC간 상호 운용에는 상대적으로 적은 관심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블루밍비트 뉴스룸

news@bloomingbit.io뉴스 제보는 news@bloomingbit.io
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bottom articles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mobile bottom articles
방금 읽은 기사 어떠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