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8BTC가 25일(현지시간) 중국중앙방송(CCTV)의 보고서를 인용하며 가상자산이 올해 70%의 성장세를 보이며 금이나 미국 주식 시장을 모두 앞지르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중국의 유력 언론사들이 같은 내용을 보도했다.
이를 두고 가상자산 전문 투자자들 및 업계 관련자들 간 설전이 벌어졌다. 가상자산 투자자이자 기업가 도비 완(Dovey Wan)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중국 공산당의 흥미로운 선전(interesting propaganda)"이라고 해당 보도를 평가했다. 이에 가상자산 전문 거래소 바이낸스의 한 책임자는 도비 완에게 "대다수의 트위터 이용자들은 이 같은 보도가 가상자산 업계에 얼마나 큰 의미인지 모르는 모양이다"며 받아쳤다.
일부 이용자들은 "중국이 다가오는 디지털 위안화 DCEP의 출시를 앞두고 의도적으로 정보를 뿌리는 것"이라는 의견을 내놓기도 했다.
중국은 현재 DCEP 시범 사용 범위를 은행 계좌와 교통카드 충전을 포함하여 카드 결제까지 확장한 것으로 전해졌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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