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현지시간) 영국 파이낸셜타임즈(FT)에 따르면 태국 정부가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로 인한 소득에 15%의 양도소득세를 부과하는 계획을 철회했다.
앞서 올해 초 태국 재무부는 공식 성명을 통해 해당 계획을 발표한 바 있으나, 가상자산 채굴자 및 투자자의 반발에 직면했다.
논란이 커지자 재무부 관계자는 이날 해당 계획을 철회한다고 밝혔다. 이어 "가상자산 거래 혹은 채굴을 통한 이익은 자본 소득으로 신고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앞서 올해 초 태국 재무부는 공식 성명을 통해 해당 계획을 발표한 바 있으나, 가상자산 채굴자 및 투자자의 반발에 직면했다.
논란이 커지자 재무부 관계자는 이날 해당 계획을 철회한다고 밝혔다. 이어 "가상자산 거래 혹은 채굴을 통한 이익은 자본 소득으로 신고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