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디지털은행 스타트업인 몬조(Monzo) 공동 창업자인 톰 블롬필드(Tom Blomfield)가 31일(현지시간) 더블록과의 인터뷰에서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를 고려하지 않은 점이 후회된다"고 말했다.
이어 "웹3의 미래는 양면성을 가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앞서 중국 빅테크 기업 텐센트는 몬조의 지분을 인수한 바 있다. 이를 통해 몬조의 기업가치는 45억달러(약 5조3500억원)로 뛰어올랐다.
이어 "웹3의 미래는 양면성을 가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앞서 중국 빅테크 기업 텐센트는 몬조의 지분을 인수한 바 있다. 이를 통해 몬조의 기업가치는 45억달러(약 5조3500억원)로 뛰어올랐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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