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기관 및 투자사 등급 발행 기업 바이스 레이팅(Weiss Ratings)이 테더(USDT) 투자자들에게 투자 위험성을 경고했다고 25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매체 이더리움 월드 뉴스(Ethereum World News)가 전했다.
바이스 레이팅은 USDT가 발행사 테더 리미티드(Tether Limited)의 주장과 달리 법정 화폐의 지원을 100% 받고 있지 않으며 공개 감사가 불가능한 개인 계좌에 달러 예치금을 보관한다고 지적했다.
테더 리미티드는 2015년 설립 이 후 단 한번도 공식 감사를 받지 않았으며 때로는 실제 미국 정부의 달러 발행량보다 많은 USDT를 발행하는 기현상을 보이기도 했다.
바이스 레이팅은 최소 5개 회계법인의 정기 감사를 받으며 모회사 소유 법정 화폐의 지원을 100% 받는 USD 코인(USDC)과 스마트 계약에 의해 관리되는 다이(DAI)가 진정한 스테이블 코인이라 전했다.
한편, 바이스 레이팅의 경고에도 불구하고 USDT는 이미 DeFi(탈중앙화 금융) 시스템의 필수 토큰으로 자리 잡았다. 2020년 초 약 40억 달러(한화 약 4조 7,000억 원)였던 USDT의 총 자산가치는 현재 153억 달러(한화 약 17조 9,665억 원)를 웃돌고 있다.
바이스 레이팅은 USDT가 발행사 테더 리미티드(Tether Limited)의 주장과 달리 법정 화폐의 지원을 100% 받고 있지 않으며 공개 감사가 불가능한 개인 계좌에 달러 예치금을 보관한다고 지적했다.
테더 리미티드는 2015년 설립 이 후 단 한번도 공식 감사를 받지 않았으며 때로는 실제 미국 정부의 달러 발행량보다 많은 USDT를 발행하는 기현상을 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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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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