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현지시간) 이스라엘 언론 글로브(Globes)가 이스라엘 정당 베이테이누당(Yisrael Beiteinu party)이 비트코인(BTC)과 같은 가상자산(암호화폐)을 통화로 인정해 조세 제도를 변경하는 법안을 제출했다고 보도했다.
현재 이스라엘은 비트코인은 자산(Asset)으로 간주해 판매에 25%의 양도소득세를 부과된다.
베이테이누당은 암호화폐(Cryptocurrency)가 새롭게 생겨난 개념인데 반해 소득세 조례는 수년 간 수정되지 않아 변화하는 시대에 뒤처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들은 "현 이스라엘의 비트코인에 대한 인식 개선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이스라엘 국회는 현행 비트코인 거래 세금 보고서 상시 제출 규정을 6개월에 한 번 또는 1년에 한 번으로 대폭 수정하는 안도 고려 중이다.
이스라엘 비트코인 협회(The Israeli Bitcoin Association) 회장 매니 로젠펠드(Manny Rosenfeld)는 "비트코인의 통화 인정을 환영한다. 이를 통해 이스라엘은 글로벌 금융 센터이자 암호화폐 분야의 리더로 부상할 수 있을 것"이라 전망했다.
현재 이스라엘은 비트코인은 자산(Asset)으로 간주해 판매에 25%의 양도소득세를 부과된다.
베이테이누당은 암호화폐(Cryptocurrency)가 새롭게 생겨난 개념인데 반해 소득세 조례는 수년 간 수정되지 않아 변화하는 시대에 뒤처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들은 "현 이스라엘의 비트코인에 대한 인식 개선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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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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