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바이누(SHIB)가 이탈리아 패스트푸드 업체 '웰리(Welly)'와의 파트너십을 발표했다.
쿠사마 시토시(Shytoshi Kusama) 시바이누 창립자는 3일 공식 블로그를 통해 "앞으로 시바이누를 사용해 웰리의 음식을 맛볼 수 있다"고 밝혔다.
시토시는 "우리는 거대한 중앙 집중식의 대기업과 파트너십을 맺고 싶지 않았다"며 "대신 시바이누의 목표에 맞게 브랜드를 완전히 바꿀 의향이 있는 레스토랑을 찾기 위해 전세계를 뒤졌다"고 말했다.
이어 "이러한 결과 끝에 채식 전문 패스트푸드 업체 웰리를 발견했고 이들과 함께 마스코트, 로고, 마케팅 전략 등 모든 것을 변경했다"고 설명했다.
쿠사마 시토시(Shytoshi Kusama) 시바이누 창립자는 3일 공식 블로그를 통해 "앞으로 시바이누를 사용해 웰리의 음식을 맛볼 수 있다"고 밝혔다.
시토시는 "우리는 거대한 중앙 집중식의 대기업과 파트너십을 맺고 싶지 않았다"며 "대신 시바이누의 목표에 맞게 브랜드를 완전히 바꿀 의향이 있는 레스토랑을 찾기 위해 전세계를 뒤졌다"고 말했다.
이어 "이러한 결과 끝에 채식 전문 패스트푸드 업체 웰리를 발견했고 이들과 함께 마스코트, 로고, 마케팅 전략 등 모든 것을 변경했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