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리크스 창업자 NFT 컬렉션, 차주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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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3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간첩 혐의로 기소됐던 줄리안 어샌지(Julian Assan) 위키리크스(Wikileaks) 창업자의 NFT 컬렉션 '센서드(Censored)가 다음주 월요일(현지시간), 어색지 측의 변론 마감일에 맞춰 출시된다.

이번 NFT 컬렉션은 디지털 아티스트 'Pak'이 참여했으며 부패, 범죄, 전쟁, 스파이 관련 기밀 자료를 보도했던 어샌지의 저널리스트적 이력을 담을 것으로 예상된다. 
어샌지는 위키리크스에 게재한 기밀 문서와 관련하여 2019년 4월부터 간첩 혐의 하에 런던 교도소에 수감되어왔다. 

댑레더(DappRader) 데이터 분석가는 "이번 NFT 판매는 위키리크스를 통해 국제 정세와 정치 문제 등의 대의를 다룰 수 있는 통로가 될 것"이라며 "컬렉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알려지지 않았지만 국제적 관심을 끌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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