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가상자산(암호화폐) 기부액이 전년 대비 16배 증가한 것으로 확인됐다.
3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는 더기빙플랫폼(The Giving platform)이 발표한 연구데이터를 인용해 가상자산 기부 금액이 2020년 420만달러에서 2021년 6960만달러로 약 16배 증가했다고 밝혔다.
데이터에 따르면 가상자산 기부 평균액은 1만455달러로 현금 기부 평균액 128달러의 82배로 나타났다.
또한 2021년 1월의 총 기부액은 30만달러인것에 비해 12월에는 기부액이 2000만달러를 초과하는 등 지난 해 가상자산 총 기부액의 42%가 마지막 2개월에 몰려있음을 알 수 있었다.
3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는 더기빙플랫폼(The Giving platform)이 발표한 연구데이터를 인용해 가상자산 기부 금액이 2020년 420만달러에서 2021년 6960만달러로 약 16배 증가했다고 밝혔다.
데이터에 따르면 가상자산 기부 평균액은 1만455달러로 현금 기부 평균액 128달러의 82배로 나타났다.
또한 2021년 1월의 총 기부액은 30만달러인것에 비해 12월에는 기부액이 2000만달러를 초과하는 등 지난 해 가상자산 총 기부액의 42%가 마지막 2개월에 몰려있음을 알 수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