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증시 3대 지수가 일제히 하락 출발했다. 특히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2% 이상 하락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날 뉴스원에 따르면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장 대비 0.31% 하락한 3만5520.08에 거래를 시작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 또한 전일 대비 0.04% 하락한 4535.41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2.24% 하락한 14094.54으로 출발했다.
이는 메타가 지난 2일 시장 예상치를 밑도는 실적을 발표하며 전일 대비 24% 하락한 채 출발해 시장의 회복세를 가로막은 것으로 풀이된다.
<사진=nikkimeel / Shutterstock.com>
이날 뉴스원에 따르면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장 대비 0.31% 하락한 3만5520.08에 거래를 시작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 또한 전일 대비 0.04% 하락한 4535.41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2.24% 하락한 14094.54으로 출발했다.
이는 메타가 지난 2일 시장 예상치를 밑도는 실적을 발표하며 전일 대비 24% 하락한 채 출발해 시장의 회복세를 가로막은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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