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나무 언니' 캐시 우드가 이끄는 아크인베스트먼트가 보유 중인 페이팔 주식 2100만달러 상당을 대규모 매도한 것으로 전해졌다.
3일(현지시간) 미국 투자 전문 매체인 벤징가(Benzinga)에 따르면 아크인베스트는 산하 상장지수펀드(ETF)인 아크 핀테크 이노베이션 ETF를 통해 페이팔 주식 16만1778주를 보유하고 있었지만, 이날 매도로 현재 보유량은 약 3000주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앞서 페이팔홀딩스는 지난 2일(현지시간) 보고서를 통해 "지난해 세운 활성 사용자 기반 두 배 확대라는 목표를 철회하고, 신규 고객 확보 대신 기존 고객의 사용 빈도 확대에 집중하겠다"라고 밝힌 바 있다. 이에 페이팔 주가는 약 25% 하락한 132.57달러로 장을 마감했다.
페이팔은 플랫폼 내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 서비스를 지원하는 대표적 친 가상자산 기업으로 잘 알려져있다.
3일(현지시간) 미국 투자 전문 매체인 벤징가(Benzinga)에 따르면 아크인베스트는 산하 상장지수펀드(ETF)인 아크 핀테크 이노베이션 ETF를 통해 페이팔 주식 16만1778주를 보유하고 있었지만, 이날 매도로 현재 보유량은 약 3000주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앞서 페이팔홀딩스는 지난 2일(현지시간) 보고서를 통해 "지난해 세운 활성 사용자 기반 두 배 확대라는 목표를 철회하고, 신규 고객 확보 대신 기존 고객의 사용 빈도 확대에 집중하겠다"라고 밝힌 바 있다. 이에 페이팔 주가는 약 25% 하락한 132.57달러로 장을 마감했다.
페이팔은 플랫폼 내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 서비스를 지원하는 대표적 친 가상자산 기업으로 잘 알려져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