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키, 자사 운동화 NFT 판매한 스탁엑스 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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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3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나이키가 리셀샵 스탁엑스(StockX)를 뉴욕 연방법원에 고소했다.

스탁엑스는 허가받지 않은 나이키 운동화의 이미지를 NFT(대체불가능토큰)로 판매한 혐의로 고소되었다. 나이키 측은 "문제가 된 NFT는 자사 상표권을 침해하고 소비자들에게 혼란을 줄 가능성이 높다"며 "스탁엑스 측에 금전적 손해에 대한 배상과 해당 이미지의 판매 중단을 요구한다"고 밝혔다.

고소장에는 스탁엑스가 현재까지 500개 이상의 무허가 나이키 NFT를 판매했다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 

한편 현재 스탁엑스 대표는 나이키의 고소에 아무런 대응을 하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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