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블룸버그에 따르면 미얀마 군부는 자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연내 자체 디지털 화폐를 발행할 계획이다.
자우 민 툰(Zaw Min Tun) 미얀마 군부의 차관은 "아직 지역 기업들과 합작할지 정부 단독으로 시행할지 결정하지 못했지만 디지털 화폐 발행은 미얀마 경제 부흥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두 달 전, 미얀마 군부에 맞서 아웅산수치를 지지하는 국민통합정부는 가상자산(암호화폐) 테더(USDT)를 모금운동에 사용할 '공식 화폐'로 승인한 바 있다.

자우 민 툰(Zaw Min Tun) 미얀마 군부의 차관은 "아직 지역 기업들과 합작할지 정부 단독으로 시행할지 결정하지 못했지만 디지털 화폐 발행은 미얀마 경제 부흥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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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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