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현지시간) 아일랜드 매체 더블린 라이브에 따르면 아일랜드 수도 더블린에 거주 중인 60대 여성이 가상자산(암호화폐) 사기로 100만유로(약 14억원)를 갈취한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여성은 피해자들에게 "가상자산 투자를 도와주겠다"라고 속인 뒤, 투자금을 송금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해당 여성은 현지 경찰에 체포됐다.
매체는 이와 관련해 "피해 금액 일부는 가상자산 거래소로, 일부는 해외 은행 계좌로 흘러 들어갔다"라고 덧붙였다.
해당 여성은 피해자들에게 "가상자산 투자를 도와주겠다"라고 속인 뒤, 투자금을 송금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해당 여성은 현지 경찰에 체포됐다.
매체는 이와 관련해 "피해 금액 일부는 가상자산 거래소로, 일부는 해외 은행 계좌로 흘러 들어갔다"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