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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아라비아, 메타버스·블록체인에 20억달러 투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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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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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아라비아가 메타버스, 블록체인 등의 첨단 기술에 수십억 달러의 투자를 시행하겠다고 밝혔다.

1일 알모니터에 따르면 사우디아라비아는 디지털 경제의 성장을 위해 총 64억달러 이상을 투자할 예정이다. 특히 네옴 테크 & 디지털 컴퍼니(NEOM TECH & Digital company)는 10억 달러를 투자해 사우디아라비아 자체 메타버스를 출시한다.

또한 사우디아라비아의 국영 석유회사 아람코(Aramco)는 블록체인 기술에 중점을 둔 회사에 투자하는 벤처 캐피털 펀드 'Prosperity7 Ventures'에 10억 달러를 투자한다.

이번 투자는 석유 의존도를 줄이기 위한 사우디아라비아의 노력으로 풀이된다. 사우디아라비아 측은 "이번 투자는 디지털 경제 성장을 위한 사우디아라비아의 추진력을 보여준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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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두현 기자

cow536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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