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리크스(Wikileaks) 설립자 줄리안 어산지(Julian Assange)의 석방을 위한 탈중앙화 자율조직(DAO) '어산지DAO(AssangeDAO)'가 750만달러에 달하는 이더리움(ETH)을 모금했다.
5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비트코인닷컴의 보도에 따르면 어산지DAO는 "줄리안 어산지의 석방을 위해 계속해서 싸울 것"이라며 "어산지의 법률 비용을 지원하고 사법 시스템의 문제점을 알리기 위한 캠페인을 벌일 것"이라고 밝혔다.
어산지DAO는 모금액을 통해 유명 아티스트 'Pak'과 줄리언 어산지의 합작 대체불가토큰(NFT) 경매에 참여한다. NFT 낙찰에 성공할 경우 기여자들은 자체 거버넌스 토큰 'JUSTICE'을 통해 NFT의 사용처와 DAO의 향후 활동에 대해 투표할 수 있는 권한을 부여받는다.
5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비트코인닷컴의 보도에 따르면 어산지DAO는 "줄리안 어산지의 석방을 위해 계속해서 싸울 것"이라며 "어산지의 법률 비용을 지원하고 사법 시스템의 문제점을 알리기 위한 캠페인을 벌일 것"이라고 밝혔다.
어산지DAO는 모금액을 통해 유명 아티스트 'Pak'과 줄리언 어산지의 합작 대체불가토큰(NFT) 경매에 참여한다. NFT 낙찰에 성공할 경우 기여자들은 자체 거버넌스 토큰 'JUSTICE'을 통해 NFT의 사용처와 DAO의 향후 활동에 대해 투표할 수 있는 권한을 부여받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