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즈피드, BAYC 설립자 신원 폭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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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버즈피드(BuzzFeed)가 BAYC(Bored Ape Yacht Club)의 공동 설립자 넷 중 두 명의 신원을 폭로했다.

7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폭로된 두 설립자의 본명은 와일리 애러노(Wylie Aronow)와 그레그 솔라노(Greg Solano)로, 둘은 플로리다 출신의 평범한 30대이다.

수많은 가상자산 커뮤니티 회원들과 웹3.0의 지지자들은 이번 폭로를 맹비난했다. 이들은 "웹3.0 시대의 탈중앙화 기술은 사용자들의 익명성을 보장해야한다"며 "버즈피드의 폭로는 악의적"이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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