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롬비아 정부가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와 개인 등이 콜롬비아 자금세탁방지 감시단체인 UIAF에 가상자산 거래 내역을 신고하도록 강제하는 새로운 규정을 발표했다.
6일(현지시간) 더파라다이스에 따르면 콜롬비아 정부는 이번 규정을 오는 4월 1일부터 시행할 예정이다. 정부는 이번 규정에 대해 "자국 가상자산에 대한 통제를 강화하고 테러 자금 조달 등의 상황을 예방하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한편 콜롬비아의 가상자산 규제는 조세 부문까지 확대됐다. 당국 조세 규제 기관인 DIAN은 최근 "가상자산 거래에 대한 탈세를 면밀하게 적발하기 위해 조치를 취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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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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