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스타라이브, 케이웨이브와 한류 배우 NFT 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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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7일 내외경제TV에 따르면 글로벌 한류 미디어 케이스타라이브(KStarLive)와 한류 매거진 케이웨이브(K WAVE)는 한류 배우 NFT(대체불가능토큰) 사업 진행 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케이스타라이브는 이번 협약에 따라 한류 배우들의 콘텐츠를 NFT로 발행해 글로벌로 유통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케이팝에 이어 드라마, 영화까지 한류 NFT의 영역을 확장한다는 방침이다.

유정하 케이스타라이브 최고전략책임자(CSO)는 "한류 배우 NFT 사업에 진출함으로써 배우와 글로벌 팬들이 직접 소통할 수 있는 창구를 만들겠다"며 "성장한 팬덤 규모에 걸맞은 수익 시장을 창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케이웨이브는 138개국에 배포된 글로벌 한류 대표 매거진으로 한류 초창기부터 이정재, 이병헌을 비롯해 300여 팀의 한류 스타와 함께 작업해왔다. 현재는 메타버스 서비스를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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