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두희가 만든 NFT P2E 게임 '실타래', 미래에셋벤처·카카오벤처스서 투자 유치

블루밍비트 뉴스룸
이두희 대표가 이끄는 멋쟁이사자처럼에서 개발 중인 대체불가토큰(NFT) 기반 P2E 게임 '실타래(SYLTARE)'가 미래에셋벤처투자와 카카오벤처스로부터 투자를 유치했다고 7일 밝혔다.

실타래는 총 5장의 SYL카드로 덱(SYLTARE)을 구성해 이용자끼리 서로 겨루는 클레이튼 기반 TCG(트레이딩 카드 게임) 게임이다. SYL카드는 지난달 12일에 1차 1000개, 13일에 2차 1000개와 3차 7500개로 총 9500개 민팅됐으며 모두 1초 만에 완판됐다. 각 SYL카드는 거래 가능한 NFT다.

이 대표는 "이번 투자를 바탕으로 실타래를 글로벌 1위 TCG게임 '스플린트랜드(Splinterland)'를 뛰어넘는 수준으로 흥행시키는데 전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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