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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 그레이엄 "NFT, 모두 사기라고는 할 수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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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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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 그레이엄 와이컴비네이터 창업자는 7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내가 현재 NFT(대체불가토큰) 대부분이 가짜라고 생각하더라도 모든 사용처가 사기(bogus)라고 감히 말할 수 는 없을 것 같다"고 발언했다.

그는 "NFT은 매우 다양한 용도로 사용될 수 있다"며 "이를 무시하는 것은 역사 속 바보가 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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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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