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재무부 "가상자산 중개자 강력 규제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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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8일 블룸버그에 따르면 넬리 량(Nellie Liang)미국 재무부 차관은 이날 하원 청문회에서 가상자산(암호화폐) 중개자 및 스테이블 코인 발행사에 대한 고강도 규제 필요성을 언급할 예정이다. 

량은 청문회에 앞서 서면으로 "가상자산과 관련된 기업, 소비자, 투자자를 보호하고 법적 갈등을 해결할 규제 프레임워크를 마련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특히 "레버리지는 금융 안정성을 해칠 수 있다"며 "정부는 스테이블 코인 및 디지털 자산의 레버리지 축적에 따른 리스크를 조사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스테이블 코인의 시장 가치는 2020년 초 약 50억 달러에서 현재 1750억 달러로 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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