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C 다음 저항선은 4만6000달러…돌파시 5만달러 상승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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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비트코인(BTC)의 다음 저항선은 4만6000달러라는 전망이 나왔다.

7일(현지시간) 포브스에 따르면 이더리움(ETH) 기반 디지털 증권 거래소 업스트림의 공동 창업자 마크 엘레노위츠(Mark Elenowitz)는 "비트코인의 다음 저항선은 4만6000달러선"이라며 "해당 저항선을 돌파한다면 5만달러까지 쉽게 상승할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그러면서도 "다만 4만6000달러선을 돌파하지 못한다면 주요 지지선은 3만8000달러가 될 것"이라며 "3만8000달러에 머문다면 몇 주 동안 횡보가 이어질 수 있다"고 덧붙였다. 

비트보이 크립토의 설립자인 벤 암스트롱(Ben Armstrong) 역시 "현재 주목해야 할 가격대는 4만6000달러에서 4만7000 달러 구간"이라며 "비트코인의 추가 하락을 방어하기 위해서는 4만달러선을 유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8일 오후 1시 10분 현재 바이낸스 USDT 마켓에서 BTC는 전일 대비 3.35% 오른 4만4143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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