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서치 "4년 후 인구 25%가 메타버스서 시간 보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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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글로벌 시장조사업체 가트너(Gartner)가 최근 보고서를 통해 "오는 2026년에는 전 세계 인구의 25%가 적어도 하루에 한 시간을 메타버스 상에서 보내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7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마티 레스닉(Marty Resnick) 가트너 부사장은 "많은 고객이 3차원 가상공간에 대한 경험을 원하고 있다"며 "이들의 수요 충족을 위해 브랜드들은 서로 협업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메타버스는 고객들이 한 번의 접속으로 여러 곳을 방문할 수 있는 유일한 환경"이라면서도 "그러나 메타버스 기술 도입이 아직 초기 단계인 만큼 투자는 신중해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글로벌 리서치 업체 스트래티지 애널리틱스(Strategy Analytics)는 지난 11월 "전 세계 메타버스 시장의 총평가액이 1조달러에 이를 수 있다"고 발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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