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디파이 시장에서도 통했다...12만 5,000BTC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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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디파이(DeFi, 탈중앙화 금융) 시장에서 비트코인에 대한 수요가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다고 26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매체 AMB크립토(AMB CRYPTO)가 보도했다.

주목할 점은 랩트비트코인(Wrapped Bitcoin, WBTC)의 디파이 시장 공급량 증가다. WBTC는 비트코인을 이더리움 블록체인에서 사용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토큰으로 비트코인 보안 솔루션 기업 빗고(BitGo)와 카이버 네트워크(Kyber Network) 등의 합작 연구에 의해 개발 됐다.

1월 이 후 WBTC의 디파이 공급량은 1만 3,000% 이상 증가했다. 같은 역할을 하는 비트코인 토큰 렌트BTC(RTC)도 이더리움 블록체인 공급 비트코인의 24%를 점유하고 있다. 

비트코인의 디파이 자본화 점유율은 지난 3개월 반 동안 150% 증가했다. 

AMB크립토의 보도 시점을 기준으로 디파이에 잠긴 비트코인의 갯수는 12만 5,000 BTC인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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