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리콘밸리 인재들, 구글·아마존 떠나 가상자산 업계로 이직"

기사출처
블루밍비트 뉴스룸
최근 실리콘밸리 인재들이 가상자산(암호화폐) 및 웹3 업계로 이직하기 위해 구글과 아마존 등 실리콘밸리 빅테크 기업들을 퇴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9일(현지시간) 비즈니스 인사이더에 따르면 8명의 기술 채용 담당자는 "실리콘밸리 인재들이 가상자산과 웹3 개발을 위해 구글과 아마존, 메타 등을 떠나고 있다"며 "이곳에 오래있으면서 실리콘밸리가 이렇게 빨리 변화하는 것을 본 적이 없다"고 말했다.

이어 "주요 경영진과 개발자 등이 실리콘밸리에서 가상자산 및 분산 기술 벤처 기업으로 이직하는 추세"라며 "나머지 다른 사람들도 이를 따를 것"이라고 예상했다.

그러면서 "그들은 기술 분야에서 가장 새롭고 흥미로운 일을 하기 원한다. 지금 기술 분야에서 가장 흥미로운 일은 가상자산와 웹3"라며 "현재 해당 분야에 집중하는 개발자들이 적기 때문에 위험을 감수하고 일찍 시작하는 것"이라고 부연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블루밍비트 뉴스룸

news@bloomingbit.io뉴스 제보는 news@bloomingbit.io
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bottom articles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mobile bottom articles
방금 읽은 기사 어떠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