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팔, 가상자산 자문위원회 설립…"디지털 금융 시스템 구축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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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미국 온라인 결제업체 페이팔이 블록체인·가상자산(암호화폐)·디지털 통화 자문 위원회(BCDC)를 설립했다고 8일 밝혔다.

위원회는 가상자산과 블록체인 기술, 규제, 경제, 자본시장 분야 전문가 6인인 △피터 브리거 주니어(Peter Briger Jr) 포트리스 인베스트먼트그룹 최고경영자(CEO) △크리스 브루머(Chris Brummer) 조지타운 법대 교수 △샤피 골드와서(Shafi Goldwasser) 버클리 캘리포니아 대학교 시몬스 컴퓨팅 이론 연구소장 △티모시 마사드(Timothy Massad) 전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장 △네하 나룰라(Neha Narula) MIT 미디어랩 디지털화폐 이니셔티브 이사 △안투아네트 쇼어(Antoinette Schoar) MIT 슬론 경영대학원 교수 등으로 구성됐다.

호세 페르난데스 다 폰테(Jose Fernandez da Ponte) 페이팔 블록체인·가상자산·디지털 통화 담당 수석 부사장은 "이번 위원회는 현재와 미래의 제품 뿐 아니라 저렴하고 효율적인 디지털 금융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설립했다"며 "업계 최고의 리더와 협력하며 기회와 도전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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