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프톤은 메타버스 플랫폼 '제페토'로 유명한 네이버제트와 합작법인을 설립하는 내용을 담은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9일 밝혔다.
이날 조선비즈에 따르면 양사는 합작법인을 통해 '글로벌 대체불가토큰(NFT) 메타버스 플랫폼' 프로젝트를 공동 추진한다.
크래프톤은 배틀그라운드 등 다수 게임을 제작한 경험과 기술을 활용한 높은 품질의 가상세계를 구현하고, 이용자 창작 콘텐츠(UGC) 도구를 제공한다. 네이버제트는 제페토를 설계한 경험 등을 바탕으로 차별화 서비스와 커뮤니티・소셜 서비스를 주도할 계획이다.
크래프톤 관계자는 "글로벌 플랫폼 회사와 게임 회사가 함께 NFT와 메타버스 플랫폼을 협력하는 만큼 큰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양사의 역량과 경험, 연구 기술력 등을 활용해 기존 서비스와 구분되는 UGC 오픈 메타버스를 구현하고, NFT를 통해 글로벌 크리에이터 경제를 활성화하겠다"고 말했다.
앞서 크래프톤은 지난 7일 서울옥션블루와 엑스바이블루에 각각 30억원과 50억원의 지분 투자를 단행하고, NFT 프로젝트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바 있다.

이날 조선비즈에 따르면 양사는 합작법인을 통해 '글로벌 대체불가토큰(NFT) 메타버스 플랫폼' 프로젝트를 공동 추진한다.
크래프톤은 배틀그라운드 등 다수 게임을 제작한 경험과 기술을 활용한 높은 품질의 가상세계를 구현하고, 이용자 창작 콘텐츠(UGC) 도구를 제공한다. 네이버제트는 제페토를 설계한 경험 등을 바탕으로 차별화 서비스와 커뮤니티・소셜 서비스를 주도할 계획이다.
크래프톤 관계자는 "글로벌 플랫폼 회사와 게임 회사가 함께 NFT와 메타버스 플랫폼을 협력하는 만큼 큰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양사의 역량과 경험, 연구 기술력 등을 활용해 기존 서비스와 구분되는 UGC 오픈 메타버스를 구현하고, NFT를 통해 글로벌 크리에이터 경제를 활성화하겠다"고 말했다.
앞서 크래프톤은 지난 7일 서울옥션블루와 엑스바이블루에 각각 30억원과 50억원의 지분 투자를 단행하고, NFT 프로젝트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바 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news@bloomingbit.io뉴스 제보는 news@bloomingbit.io

![[STG_QA용] 코인티커용 테스트용뉴스](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eak.webp?w=250)
![[STG_QA용] 코인티커용 테스트용뉴스](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STG_QA용] 코인티커용 테스트용뉴스](https://static.bloomingbit.io/images/web/news_default_image.webp)
![[STG_QA용] 예약 된 뉴스입니다. 테스트중입니다 (타입 : 픽뉴스)](https://media.bloomingbit.io/news/ad47021e-dda9-4c03-82bf-5928c4031b3a.webp?w=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