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을 앞두고 최근 정치권에서 NFT(대체불가능토큰) 열풍이 불고 있다.
9일 코인데스크코리아에 따르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는 오늘 일자로 정치 후원금을 모금하는 '이재명 펀드'를 판매하기 시작했다. 펀드에 참여한 사람 중 NFT 발급을 신청한 사람들에게 참여증서로 이재명 펀드 NFT를 제공하는 방식이다.
앞서 작년 12월 이광재 민주당 의원도 비트코인(BTC)이나 이더리움(ETH)를 비롯한 가상자산으로 후원금을 받고, 영수증을 NFT로 발행하겠다고 발표한 바 있다.
반면 공직선거법상 정치인은 기부 행위를 할 수 없기 때문에 후원자들이 받은 NFT를 판매해 수익을 얻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하다는 의견도 제시되고 있다.
김승주 고려대학교 사이버국방학과장은 정치권의 NFT 발행에 대해 "미국에서도 의원의 캐리커쳐를 NFT화해 판매한 사례가 있었지만, 이번 경우는 등기권리증만 있고 원본은 없는 것이라 큰 의미가 없다"고 말했다.
홍기훈 홍익대 경영학과 교수는 "정치권의 NFT 활용은 일종의 마케팅"이라며 "받는 사람들도 NFT 생태계를 만드는데 큰 기여를 한다는 생각으로 참여하는 것 같지는 않다"고 덧붙였다.
매체는 "정치권은 NFT 등 가상자산과 블록체인 기술에 대한 이해와 활용도가 높은 2·30대 표심을 얻기 위해 움직이고 있다"고 부연했다.
<사진=재명이네 마을 홈페이지 캡처>
9일 코인데스크코리아에 따르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는 오늘 일자로 정치 후원금을 모금하는 '이재명 펀드'를 판매하기 시작했다. 펀드에 참여한 사람 중 NFT 발급을 신청한 사람들에게 참여증서로 이재명 펀드 NFT를 제공하는 방식이다.
앞서 작년 12월 이광재 민주당 의원도 비트코인(BTC)이나 이더리움(ETH)를 비롯한 가상자산으로 후원금을 받고, 영수증을 NFT로 발행하겠다고 발표한 바 있다.
반면 공직선거법상 정치인은 기부 행위를 할 수 없기 때문에 후원자들이 받은 NFT를 판매해 수익을 얻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하다는 의견도 제시되고 있다.
김승주 고려대학교 사이버국방학과장은 정치권의 NFT 발행에 대해 "미국에서도 의원의 캐리커쳐를 NFT화해 판매한 사례가 있었지만, 이번 경우는 등기권리증만 있고 원본은 없는 것이라 큰 의미가 없다"고 말했다.
홍기훈 홍익대 경영학과 교수는 "정치권의 NFT 활용은 일종의 마케팅"이라며 "받는 사람들도 NFT 생태계를 만드는데 큰 기여를 한다는 생각으로 참여하는 것 같지는 않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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