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데스크(Coindesk)에 따르면 중국 국영 방송사 CCTV(China Central Television)가 “가상자산은 올해의 1위 자산”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게시했다.
CCTV는 이날 블룸버그를 인용해 “가상자산 가치가 올해 들어 70% 급등, 금 수익률을 넘어섰다”며 “가상자산은 의심의 여지없는 최고의 투자처”라고 보도했다.
이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따른 각국 경제 부양 정책 및 탈중앙화 금융 열풍이 가상자산 가치 급등에 기여했다. 다만 그 변동성을 고려할 때 소매투자자 위험은 여전히 높다”고 덧붙였다.
한편 그간 가상자산 투기가 금융 안정성을 위협할 수 있다는 이유로 가상자산에 대한 중립적 입장을 표명해 온 중국 정부가 이번 기사를 계기로 변화한 입장을 보여줄 것인지에 대한 중국 내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보도 직후 해당 기사는 연일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위챗(WeChat)을 통해 공유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CCTV는 이날 블룸버그를 인용해 “가상자산 가치가 올해 들어 70% 급등, 금 수익률을 넘어섰다”며 “가상자산은 의심의 여지없는 최고의 투자처”라고 보도했다.
이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따른 각국 경제 부양 정책 및 탈중앙화 금융 열풍이 가상자산 가치 급등에 기여했다. 다만 그 변동성을 고려할 때 소매투자자 위험은 여전히 높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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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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